
우아한 실루엣 안에 숨겨진 강력한 질주본능이 살아 숨쉬다!럭셔리 SUV의 새로운 기준, 신형 투아렉
2002년,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세련된 온로드의 감성으로 럭셔리 SUV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켰던 ‘투아렉’이 폭스바겐의 집약된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더욱 파워풀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출전차량의 우수한 성능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완주조차 할 수 없는 죽음의 레이스 ‘다카르 랠리(Dakar Rally)’에서 2009-2011 3년 연속 우승, 2010년과 2011년에는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휩쓸어 경쟁 상대가 없는 최고의 SUV 모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신형 투아렉은 폭스바겐이 새로운 폭스바겐 패밀리 디자인 DNA를 럭셔리 세그먼트에 최초로 시도한 모델로, 정제된 우아함이 빛을 발하는 매력적인 외모에 강력한 성능을 겸비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뿜어냅니다. 1세대 모델에 비해 보다 길어지고, 넓어지고, 가벼워지면서 한층 날렵해진 차체 덕분에 더욱 안전하면서도 안락한 주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최신 기술과 다양한 편의기능은 “매일 매일이 새로운 모험”이 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도심의 온로드에서도, 험한 오프로드에서도 편안하면서도 즐거운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신형 투아렉은 운전자에게는 숨어있던 질주 본능을, 탑승객에게는 안락한 승차감을 선사하는 럭셔리 SUV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